초점·젠더 거버넌스
포럼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말은 아마도 ‘젠더 거버넌스’일 것이다. 이에 대한 거시적이면서도 미시적인 다양한 논의들이 넘쳐났지만, 특히 유엔을 주축으로 한 대외적 관점과 또 한편에선 대도시를 주축으로 한 대내적 관점의 차이와 공통분모를 견주어 보는 것도 흥미롭다. 이중 유엔 여성지위향상국 캐롤린 하난 국장과 서울시 조은희 여성가족정책관의 발제를 소개한다.
"여성 위한 발전이 모두 위한 발전"
하난 국장 ‘여성의 성평등과 도시 거버넌스’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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