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교사들이 지켜보고 있거든요. 나 하나만 문제교사로 남고 달라지는 게 없으면 다른 교사들도 (아이들을 위해) 안 움직이지 않을까요. 저는 이게 무서워요"
은지·나영이가 어둠 이길 때까지 계속 할 거예요
지적장애 모녀 성폭행 사건 해결 위해 뛰는 김태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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