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는 불법? 우리완 상관없어"
교육·경찰 공무원 등 지도층, 성매매에 죄의식 없어
"성매매 통해 스트레스 해소할 뿐"…뒤풀이 관행 돼
여성계, "지도층 범법행위일수록 가중처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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