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토리·히스토리
히말라야 14좌 완등 앞둔 산악인 오은선
"살아 돌아오는 것이 최고의 피날레 아닌가요?"
2008·2009 두 해 걸쳐 8좌 완등 ‘기적’
"산이 나를 받아들여줬기에 가능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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