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이 주목하는 재미동포 양수연 ‘보스턴 캡’ 발행인
"영문 콘텐츠로 미국에 한국을 알리고파"
일본군위안부·문화재 반출 기사로 권위있는 언론상 수상
청소년김구클럽 만들어 영문으로 백범일지 쓰기 훈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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