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지킴이 ‘안심해’ 리포트
가전제품 AS ‘고무줄식 가격 기준’ 이제 그만
무상 수리 기간 지나면 잦은 고장으로 수리비 과다 지불
소비자들, "AS 기간 연장하고 합리적 가격 기준 마련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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