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혜원 기자의 문화나들이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이 세상 엄마와 딸들 눈물 쏙 빼놓다
평일에도 전석 매진 행렬…연극의 또 다른 역사 써내려가
국민배우 강부자 중심으로 관객들 사로잡는 배우들의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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