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토리·히스토리
‘산악계 대부’ 이인정 대한산악연맹 회장
"산은 공존 파트너…동화된 삶과 문화 전파하고파"
한·네팔친선협회 회장으로 추대된 ‘영원한 산악인’…등반·사고에 국가지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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