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주간 특집
2002년 263만여 명, 2004년 300만3067명에서 2007년 329만8261명. 1인 가구는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결혼을 못 하는 것이 아닌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는 ‘비혼(非婚)’자들은 “나는 비혼이다”라고 선언해야 했다. 하지만 시대는 또 변했다. 제도적으로 변한 부분은 거의 없지만, 비혼자들 스스로 변했다. 서로 연대를 통해 공동체를 꾸리고, 필요하다면 의료서비스도 자체적으로 운영하려는 시도도 하고 있다. 누구보다 유쾌한 라이프스타일인 ‘비혼’을 즐기고 있는 그들 삶 속으로 들어가본다.     <편집자주>
비혼의 진화…다양한 공동체 형성
비혼 여성의 유쾌한 라이프스타일
따로 또 같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적극 모색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의료생협’도 준비 중
관련기사

  1. “그린 라이프, 그린 잡, 희망 나눔”
  2. 아내 대신 살림하는 ‘트로피 남편’ 늘어
  3. [인터뷰] 11년차 프로 주부 오성근씨
  4. 귀농으로 행복 찾는 비혼 여성들
  5. [비혼 특집 칼럼] 결혼과 연애를 넘어 ‘동반자’ 관계를 위해
  6. "가족은 만들어지는 거야"
  7. 가족제도 사각지대 ‘위탁가정 입양’
  8. ‘가족의 변화’ 책 속에서 감지한다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