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 이것만은 바꾸자 - 희망 어젠다 (2) 남 잘되는 꼴 못 본다
한국 사회의 시민 의식은 과학과 경제 발전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공공질서 무시, 타인과 다름에 대한 관용 없음, 남녀 차별, 약자에 대한 폭력 등 선진국 도약을 위해 시민으로서 지녀야 할 ‘기본’이 여전히 부족하다. 여성신문은 ‘한국 사회 이것만은 바꾸자-희망 어젠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8회에 걸쳐 성숙한 시민 의식 고취를 위한 과제를 독자들과 함께 고민해 본다. <편집자 주>
"사촌이 땅을 사면 점심을 사자"
시기심 잘 극복하면 오히려 ‘성공’ 원동력
한국 직장인 80.2% "험담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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