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고정희 캠프 여는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
"만나본 적은 없지만 그의 시를 참 좋아합니다"
‘고정희 문학기행’ 공간 제공…어린이 한문학당도 열어
삶에 지쳐 땅 끝 절 찾아온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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