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읽기
현재 한국의 남성들은 가부장적 남성상의 수용도 아니면서 여성을 동료로 받아들일 수도 없는 ‘남성 정체성’의 혼란에 빠져 있다. 여성과 남성의 경계를 넘어선 ‘남성’, 남성이 수천 개의 젠더 중 하나가 되는 ‘소문자 남성의 시대’는 언제 올 것인가.
남자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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