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방의원들의 일본 정책 연수기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공동대표 서정순·조선미·홍미라) 소속 여성 지방의원들은 지난 1월 첫 해외정책 연수를 실시했다. 도쿄도 무사시노시·오오타구·가와사키시·가나가와현·요코하마시 등 일본의 6개 도시 20여 개 기관을 방문, 현지의 복지, 환경, 도시재생 등 다양한 지역 정치 현장과 정책을 점검하고 벤치마킹 하는 기회를 갖기 위한 것이다. 이들 의원의 연수경험담을 6회에 걸쳐 소개한다.
미래 내다본 ‘도시재생사업’ 벤치마킹 해야
계획부터 주민 의사 반영된 ‘미도리마치단지’
45년간 공사 백년대계 내다본 ‘미라토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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