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읽기
한국은 더 이상 ‘고요한 아침의 나라’가 아니다.
조용한 지하철, 조용한 버스, 조용한 택시, 조용한 거리를 꿈꾸는 것은 너무 허황된 기대일까?
‘고요한 대한민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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