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입양의 날…법·제도 집중 점검
“입양·파양…법원 개입 서둘러야”
입양 의도, 양육 능력 상관없이 신고만 하면 ‘OK’
양부모 자격심사, 협의파양 폐지 등 법 개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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