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올해로 10회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8일 폐막식을 끝으로 8박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영화제에서 특히 주목받은 여성은 이웃나라 일본에서 건너온 2명의 여성 감독, 가와세 나오미와 이케다 치히로. 현재 활동하는 일본 감독 중 국제적으로 가장 인정을 받고 있는 ‘코마’의 가와세 나오미 감독과 20대 후반의 데뷔작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도쿄 랑데부’의 이케다 치히로 감독, 일본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두 사람을 영화제 현장에서 만났다.  글·사진=박윤수 기자 birdy@womennews.co.kr
‘디지털 3인3색’ 10년 만의 여성, 가와세 나오미 감독
"재일교포 3세가 느끼는 독특한 정체성 혼란 그려내"
2007년 칸영화제 대상 등 국제적 인정받는 아시아 대표 여성 감독
재일교포·일본인의 짧은 만남 통해 한·일 관계 및 전통 계승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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