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토리·히스토리
‘한국의 마더 테레사’ 박청수 원불교 교무
"어려운 이웃 소식 들으면 체증이 나요"
50년간 세계 55개국 빈곤·질병 구호활동 펼쳐
"호암상 상금 전액 캄보디아 구제병원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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