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심금 울린 쌍용차 노동자 아내 배은경씨
"남편이 청춘 바친 회사, 누가 어렵게 만들었나요?"
쌍용차, 2646명 해고 예정…노동자 40% 생계대책 없어
노사 접점 찾지 못한 가운데 5월 22일 회생 여부 결정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