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초대석] 전미숙 베베하우스 대표
"엄마들이 믿을 만한 육아·교육 프로그램 만들 터"
직접 낳고 키우며 배운 경험 토대로 세심한 맞춤 서비스 제공
하루 평균 방문자 수 10만 명, 회원 수 60만 명 ‘폭발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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