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초대석]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
나눔 경영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드는 기업인
선친 뜻 이어 여성·소외계층 지원과 환경경영에 앞장
"사회적 책임 다하는 지속가능 경영 꾸준히 이어갈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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