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혜원 기자의 여성학 안테나
국내에 여성학 교육이 정착된 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여성학 연구는 양적 확대와 질적 향상을 고루 이뤄냈다. 열 곳이 넘는 대학에 여성학 전공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고 전국 18개 대학의 여성연구소에서는 매년 다양한 학술대회와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이제 국내 여성학의 발전과 그 위상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여성신문>은 각 분야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여성학 연구 결과물들을 매주 하나씩 짚어보며 여성학계 동향을 살펴본다. [편집자주]
미국 존스홉킨스대 ‘오르가슴의 과학’
근래에 없던 섹슈얼리티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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