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일구는 여성 건설인들
건설업은 더 이상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남성들만의 직업이라는 고정관념이 무너지면서 많은 여성들이 건설업계로 진출하고 있다. 아직도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여자가 나서면 될 일도 안 된다’ ‘여자가 건설 일을 하면 얼마나 잘 하겠어’라며 여성에 대한 편견과 금기, 부정적 인식이 장벽으로 존재하는 곳이지만 자신만의 기술과 전문성만 확고하다면 당당하게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 바고 건설업계이기도 하다. ‘금녀의 벽’을 허물며 꿋꿋하게 행진하고 있는 여성 건설인들을 만나봤다.
한금숙 선창건설 대표 "후배 이끄는 든든한 선배 되고파"
여성 진출 드문 토목분야서 전문업체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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