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읽기

세계적 경제위기의 파장이 취약계층인 여성에게 먼저 오는 것은 남이나 북이나 다르지 않다. 101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사치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 아닐까

세계여성의 날, 남북 여성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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