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편지 쇼-아줌마 시대’ 현장 취재
"똥 싸는 여자, 길 떠난 여자, 싼 여자…그래도 꿈꾼다"
아줌마가 직접 쓰고 연출한 첫 연극 ‘내 나이 마흔에는’
10일 밤 8시 성미산 마을 극장 나루에서 두 번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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