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에서
김효선

여성신문 발행인
모성이 넘치는 사회를
모성애는 엄마, 여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남자든, 성직자든, 애 엄마든, 독신이든,
아낌없이 나눠줄 수 있는 품성과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성적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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