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성 문화계 이들을 주목하라] 연출가 박혜선
‘시대 앞서가는 시선’ 관객에 전하고파
‘억울한 여자’로 2009 베스트7 선정 이어 신인연출가상
솔직함이 집단 따돌림 대상 되는 현대인의 소통 부재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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