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행(女幸) 프로젝트 점검 르포
서울시가 ‘여성이 행복한 도시 프로젝트’(이하 여행프로젝트) 사업을 시작한지 어느덧 2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도시정책의 기획·설계 단계부터 여성의 시각과 경험을 적극 반영해 여성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안·불편요소를 없애고, 여성이 살기 좋은 사회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0년까지 총 585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시하고 있는 이 사업으로 서울시는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여성신문>은 ▲뚝섬 여성수다방 ‘한가람둥지’ ▲서울형 어린이집 ▲구로아파트 단지 등 세 곳의 프로젝트 현장을 직접 점검해봤다.  [편집자주]
뚝섬수다방 ‘한가람둥지’
젊은 세대보다 중년에게 유용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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