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몸담은 법원 떠나는 김영혜 부장판사
‘법무법인 오늘’ 합류, 대표 변호사로 새로운 출발
‘세계여성법관회의’ 중추적 역할 담당은 변함없어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