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성 문화계 ‘주목받을 신인들’
새로운 젊은 인력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지 않는다면 이 사회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고 말 것이다. 문화예술계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여성신문]은 2009년 활약이 기대되는 문화예술 각 분야의 젊은 여성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리즈 기획을 마련한다. 그 첫 순서로 2009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 여성 문화예술인들을 조망해 본다.
2009년 여성 문화계 이들을 주목하라 (2) 소설가 김사과
모순과 병폐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그려내
21세에 창비신인소설상으로 등단…첫 장편 ‘미나’로 주목
청소년 이야기로 천민자본주의에 함몰된 기성세대에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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