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성 문화계 ‘주목받을 신인들’
새로운 젊은 인력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지 않는다면 이 사회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고 말 것이다. 문화예술계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여성신문]은 2009년 활약이 기대되는 문화예술 각 분야의 젊은 여성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리즈 기획을 마련한다. 그 첫 순서로 2009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 여성 문화예술인들을 조망해 본다.
2009년 여성 문화계 이들을 주목하라 (2) 영화감독 부지영
장편 데뷔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3월 중 개봉 예정
여성 감독 데뷔 힘든 이유, ‘리더 자질 부족’ 편견 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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