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동의 미래, 여성단체장에게 묻다
2009년 새해가 밝았다. 하지만 여성단체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다. 경제위기로 인한 여성 빈곤층 확대와 경제논리에 따른 여성정책의 후퇴, 여성에 대한 백래시(Backlash·반발현상)까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13명의 여성단체장들에게 ‘여성운동의 미래’를 물은 까닭이다. 2009년도 여성이 처한 현실은 어떠하며, 여성계는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우문과 현답이 오갔다. 박인혜 한국여성의전화연합 상임대표가 ‘여성운동의 미래’를 주제로 보내온 글은 따로 실었다. 주요 여성단체들의 2009년 활동 계획도 정리했다.
신(新) 여성 빈곤시대 … 공동의 힘 모을 때
여성 백래시 맞서 여성들 목소리 대중화 집중
경제논리 아닌 차별해소 통한 평등사회 실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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