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이 전문성과 잠재력을 갖춘 미래의 여성 지도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이하 미지상) 수상자 10명이 최종 선정됐다. 7회째를 맞는 ‘미지상’의 2008년도 수상자들은 시민운동(NGO), 경제계, 법조계, 언론계, 문화계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들로 각계의 추천을 받아 공익성과 여성의식을 중요한 기준으로 최종 심사를 거쳤다. 제7회 미지상 시상식은 새해 1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자 10명의 소감과 포부를 들어봤다. (이름 가나다순)

수상자 인터뷰 "여성의식·전문성·잠재력 3박자 갖춰"
미지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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