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권 개정운동 중심에 선 3인방을 만나다
여성학자 오한숙희, 방송인 허수경, 배우 손숙
"최진실 사건은 끝났지만, 우리 활동은 이제 시작"
관련기사

  1. 친권 개정운동 중심에 선 3인방을 만나다
  2. 친권제도 피해 사례 속출…법 개정 시급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