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에 첫 개인전 여는 문희자씨
"지금이 제 인생의 하이라이트입니다"
화폭에 담아낸 여성들…작가 자신이면서 모든 여성 대변
하루종일 작업해도 힘든 줄 몰라… "남편이 최고의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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