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여성문화인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문화를 나누는 사람들과 여성신문이 주관하는 ‘2008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수상자 7명이 선정됐다.
올해의 여성문화인상은 국내 문화예술계에서 활동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했으며 각계에서 추천받은 후보자 중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심사위원회는 이혜경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영화), 이경자 소설가(문학), 송현옥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공연예술)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인 전효관 전남대 문화대학원 교수와 이수홍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회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음악, 영상, 공예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인 수상자 7인의 소감과 포부를 들어봤다.
2008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수상자 인터뷰
대한민국 여성문화 이끌어갈 ‘파워 엘리트’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