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상시 근로자 1000인 이상 기업과 정부투자기관 등 613개 사업장의 여성평균 고용률이 30.7%였다. 직급별로는 전체 임원 1만6000명 중에 여성 임원은 613명으로 3.8%에 그쳤고 과장급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도 6.5%에 불과했다. 최근 여성 인력을 활용해야 기업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오면서 여성 관리자가 증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7일 ‘여성 관리자와 기업경쟁력’이란 주제로 열린 제49차 여성정책포럼 내용 중 여성 관리자 활용과 기업경쟁력 간의 실질적인 상관관계를 요약한다.   <편집자주>
[여성정책 포럼] 여성 관리자 활용과 기업 경쟁력
여성 관리자 많아야 재무성과 높다
‘모성보호제도’ 활성화될수록 영업이익 증가
여성정책연구원 연구발표 …‘여성인력활용’정책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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