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초대석] 이수민 아이스포츠 대표
감성경영으로 우뚝 선 야구장의 우먼파워
‘야구장=금녀 공간’ 편견 깬 최초 여성 CEO
영업·주문·경리 모두 맡는 ‘1인 기업’ 운영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