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동의 허스토리 ‘박영숙을 만나다’
“생을 마칠 때까지 현역으로 살고 싶다”
‘여성운동의 대모’ 평생 실천가의 삶 오롯이 담아내
올해 말 모든 공직 은퇴 후 ‘제3의 삶’ 계획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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