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세계여성포럼 특집] ‘인도주의로의 여행’ & 글로벌시대 여성리더십
2008 세계여성포럼이 지난 21일부터 3일간 쉐라톤워커힐/W호텔에서 열렸다. ‘변화의 주역, 여성: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논의된 올해 포럼의 핵심 주제는 ‘인도주의’였다. 배우에서 아동인권대사로 활동 중인 미아 패로, 고 로버트 케네디 상원의원의 딸인 로리 케네디 다큐멘터리 감독, 한비야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등은 포럼 참석자들에게 인도주의 실천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본지는 인터뷰를 통해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여러 연사들의 삶 속을 들여다보고 포럼의 또 다른 이슈였던 글로벌 여성리더십에 대한 논의 내용도 소개한다.
변화의 주역 ‘여성’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건설하다
사회의 긍정적 변화 원한다면 ‘여성’에게 투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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