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특집] 대한민국 2030 여성 희망리더

여성신문은 창간 20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적인 여성 역할모델을 보여준 ‘2030 희망 여성리더 20인’을 선정했다. 각 분야에서 ‘도전·열정·비전’을 키워드로,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여성의 영역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 온 20세부터 39세까지의 여성 리더들을 대상으로 했다. 여성신문 편집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들에게 추천받은 50인 가운데 두 차례의 회의를 거쳐 20인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위원장을 맡은 박혜란 여성신문 편집위원장(여성학자)은 “사람들은 2030 세대를 두고 ‘미래가 암울하다’는 식으로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말들을 쏟아내고 있지만, 본질은 이전 세대와는 다른 자질과 비전을 갖고 있다는 것”이라며 “2030 세대 자체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여성신문이 선정한 ‘2030 희망 여성리더 20인’을 만나 소감과 포부, 미래 계획을 들어보았다.

[수상자 인터뷰] “편견과 불가능… 모두 극복했어요”
이미지 키워드 ‘도전·열정·비전’…‘여성 영역 확대’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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