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문 연 대안문화공간 설립 주역 유미희·최수미씨
“소외된 사람들의 문화 창조 공간 꿈꿔”
소극장 ‘품’ 북카페 ‘폐다고지’, 60여 명의 쌈짓돈과 품앗이로 일궈내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