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 예산 포럼 <6>예·결산서 시안 개발
오는 2010년부터 ‘성인지 예산제도’가 전면 실시된다. 하지만 일반 국민은 물론이고 당장 내년부터 예산을 짜야 하는 공무원이나 국회의원, 학계, 여성단체, 언론 등에서는 여전히 정보나 관심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지는 총 아홉 차례에 걸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예산센터(센터장 김영옥)가 연속 개최하는 ‘성인지 예산 포럼(GB포럼)’을 지상 중계한다. 이를 통해 성인지 예산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과제와 대안을 모색한다. /편집자주
남녀 따진 후엔 예산도 ‘새로 고침’
정부 45개 사업 성인지 예산안 작성 시범
성차별 뻔한데 공무원 태반 “예산 못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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