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 예산 포럼<5>여성이 본 지자체 예산
오는 2010년부터 ‘성인지 예산제도’가 전면 실시된다. 하지만 일반 국민은 물론이고 당장 내년부터 예산을 짜야 하는 공무원이나 국회의원, 학계, 여성단체, 언론 등에서는 여전히 정보나 관심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지는 총 아홉 차례에 걸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예산센터(센터장 김영옥)가 연속 개최하는 ‘성인지 예산 포럼(GB포럼)’을 지상 중계한다. 이를 통해 성인지 예산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과제와 대안을 모색한다. /편집자주
무늬만 ‘여성친화’가 오히려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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