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한인 여성 160여 명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참석차 고국을 찾았다. 활동 공간과 관심 영역은 각기 달랐지만, 국내외 여성 교류와 연대를 향한 열정만은 닮아 있었다. 그 중에서도 미국의 대표적 ‘지한파’ 에드 로이스 공화당 하원의원의 브레인 역할을 맡고 있는 김영옥 보좌관, 프랑스 내 한국학 전문가로 손꼽히는 심승자 프랑스 국립동양학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금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최대 법률사무소인 ‘루 앤드 쿠’에서 활약 중인 이현경 변호사를 만났다.     [편집자주]
세계 한인 여성 리더 3인을 만나다

김영옥 “미국 움직이는 ‘숨은 손’ 역할 매력적”
심승자 ‘여자들의 수다’ 한 ·불 잇는 징검다리
이현경 “아시아 여성 폭력 피해, 한목소리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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