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범죄자 대상 ‘전자발찌 1호’ 눈앞
재범 방지효과 높은데 전담인력 태부족
최대 10년간 24시간 위치추적
이동경로 감시관제센터 1곳뿐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