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록 즐거운 양성평등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파트너십과 이상적인 역할모델을 제시하는 교육 기획 ‘알수록 즐거운 양성평등’ 시리즈를 연재한다. 여성신문이 바람직한 양성평등 교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양성평등 교육 전문가의 인터뷰와 양성평등 교육 현장, 우수 교수법 등을 소개한다.
여성신문 양성평등교육단장 윤인경 교수
20여 년간 교과서 내 성역할 개선에 앞장서
여성신문 통째로 양성평등 교재로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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