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커스틴 그레벡 국제여성연맹 대표와 정현백 동북아여성평화회의 공동추진위원장
"남북 여성교류 물꼬 트기 적극 돕겠다"
여성이 안보담론에 참여해야 지속가능한 평화체제 성공해
낮은 단계부터 축적해나가면 비로소 어느 날 변화 맞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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