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옥라 각당복지재단 이사장
“전문 호스피스 시설 만드는 게 숙제”
최초 자원봉사자·호스피스 교육 실시한 ‘자원봉사의 대모’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통해 ‘웰-다잉’의 중요성 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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