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 여성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여성신문은 각 지역의 예술축제에서 활약하는 여성 문화예술인들을 찾아가 간담회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정리해 게재하는 새 연재 ‘지역축제 여성문화예술인을 만나다’를 진행한다. 5회에 걸쳐 진행될 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의 여성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상을 살펴보고, 그들의 어려움과 고민, 정책대안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며 나아가 지역 여성 문화예술인들의 정보 공유의 장인 ‘여성 문화예술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한다. 또한 간담회에서 발표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여성 문화예술인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그 첫 순서로 8월 1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홍대 앞에서 진행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8’의 축제감독인 오성화 프린지네트워크 대표와 축제에 참여한 연극인 박선희씨, 무용인 허유미씨를 만났다. [편집자주]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연계성이 축제 성공의 열쇠
국고지원 높여 문화 콘텐츠로 만드는 정책 필요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