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한국교원대학교에서는 ‘저출산 고령화 대응 학교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구교육 전문가 양성 교사 연수’가 진행되었다. 한국인구교육연구회(이하 연구회)가 학교 인구교육을 이끌어 나갈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최초로 개설한 이 연수에는 전국 초·중·등 교사 67명이 참가했다. 이 연수에 참가한 교사의 눈을 통해 학교 인구교육 전문가 양성 연수 프로그램을 점검해본다. [편집자주]
[기고] 인구교육 전문가 양성 교사연수 참관기
생명권 과도 강조로 양성평등 의식 소홀 우려
저출산 원인을 여성의 문제로 매도
성인지 감수성 지닌 인구교육 전문가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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